
국립 숲체원 이라는곳에 왔음
당연히 변기 수리 하러 옴
18년쯤 신축으로 지은 건물+ 관광객용 객실이 좀 있는데 객실 화장실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시멘트 마감만 봐도 상태가 ㅋㅋㅋ


매립해놓은 편심이라는 부속에 배관을 한겹넣고 시공을 해야하는데 그걸 안하고 그냥 변기를 올려버림

안넣으면 변기랑 배관 이어주는 부속 사이에 틈이 생겨서 똥물 발사대가 되버림 오늘 저기 숙박했던 고객이 퇴실 하면서 냄새 컴플레인 들어왔다고함
상태가 저러니 당연 ㅋㅋ



수리 하지 않으면 나갈수 없는 방
오전에 5개 했고 이제 5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