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람뿌 정부가 기술우파 민원해결사던데 이재명 정부도 비슷한 흐름이 보이네요.
특정지역만 가능하다는 논리로 막을 수 있을지...
메가특구부터 노동 규제를 완화하고 문제를 보완해 다른 업종, 다른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은 투자의 필요조건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8071?sid=110
중앙사설
비슷한 논리로 이런 주장도 가능
노봉법은 ‘기업하기 좋은 나라’와 배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7988
한국일보
특히 경영계는 메가특구 성공 전제로 연구개발 인력의 근로시간 유연화를 우선적으로 요구해 왔는데,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3115260002164
발끈한 내란당 고동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108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842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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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정은 아닌데 흐름이 거의 확정이고 추인만 원하는 거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드네요.
이재명 대표시절 내란 정국때도 반도체법 특별법으로 “52시간 예외 한시 적용 공감"이라고 했다가 비판받고 물러남
그 이후에 4.5일 들고 나옴
재계, 내란당하고 그 기관지들이 TSMC를 매번 들고 나오지만 대만에서도 노동법 위반으로 벌금 냄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도 말은 비정규직 보호라고 주장은 했지만 노동 보호 강화 개정이 없다 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그렇게까지 좋은 방향이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