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큐떱보러 인천펜타포트 보러 갔고
오늘은 피프티피프티 팬콘 공연보러 왔네요.
기대 많이 되네요. 부산에서 온만큼 1,2회차
모두 예매했습니다.
펜타는 작년에 고생해서 안갈려고 했는데
하루 차이라 간건데
하 역시 또 고생하고 다시는 안가야 겠다는 다짐만

10시간 대기하고 들어갔는데도 티켓팅 방식땜에
1열도 못잡았는데다가 더워서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구요.

어제는 큐떱보러 인천펜타포트 보러 갔고
오늘은 피프티피프티 팬콘 공연보러 왔네요.
기대 많이 되네요. 부산에서 온만큼 1,2회차
모두 예매했습니다.
펜타는 작년에 고생해서 안갈려고 했는데
하루 차이라 간건데
하 역시 또 고생하고 다시는 안가야 겠다는 다짐만

10시간 대기하고 들어갔는데도 티켓팅 방식땜에
1열도 못잡았는데다가 더워서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