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41초부터)
올해 6월에 방문.
기념으로 [무진기행]의 마지막 문장인
"나는 심한 부끄러움을 느꼈다"를 써달라고 부탁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것을 강하게 거절하고
"나는 부끄러움을 느꼈다"로 써줬다고 하네요.
이것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해석이 위 영상에 담겨있습니다.


1941년생, 84세.
가장 최근 근황은 아래의
2년전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40404/124327798/1
https://namu.wiki/w/%EA%B9%80%EC%8A%B9%EC%98%A5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47880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20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