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마운자로 최고 용량 10mg 배에 직접 투약…"실패하면 위절제술" : 네이트 연예

스윙스는 한 손에 다이어트 보조제인 마운자로를 들고 "이게 뭔지 아냐. 마운자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용량을 봐라. 10mg다. 제일 약한 게 2.5mg, 그다음 5mg, 그다음 7.5mg인데 나는 7.5mg 맞았는데 아무 소용이 없어서 10mg를 타 왔다"라고 용량을 높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난 이제 살 뺄 거다"라고 다짐한 뒤 직접 마운자로를 투약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마운자로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식욕 완전 뚝 떨어진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그 정도는 아니다.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 할거다. 난 그것밖에 없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남긴 밥을 보여주며 "요즘 이렇게 밥을 남긴다. 원래 두 공기 먹는다"라며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음식을 절제 중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