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동기 장례식장서 라이브 방송
“(전)한길체 남겨야” 부조금 봉투 꺼내
약 4분 뒤 재차 지인이 김 전 단장에게 전화를 걸어 “(유족이) 이슈가 되는 것을 싫어하시는 것 같다. 유튜브 방송하는 게 싫은 게 아니라, 세간의 주목 받기가”라고 했지만 김 전 단장은 이번에도 “(ㄱ씨와) 아무 상관 없는 것, 내 재판 관련된 뉴스(만 하겠다)”며 방송을 이어갔다.
https://v.daum.net/v/20260729120649957
사람새끼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