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팅앱으로의 연애
일본에서는 Pairs, with, tapple처럼 규모가 큰 서비스들이 연애 성향별로 자리 잡고 있어서

2024년 전국 통계수치로 결혼한 15~39세들이 배우자를 만난 경로가
데이팅앱이 25.1%로 가장 많았음
일본 데이팅앱들은 너무 다양해서 연애성향별로 만날 수 있다고 함
오타쿠,중장년층,결혼전제,그냥 연애만,내면만 보기 등등등 세세하게 쪼개져있는데
주로 대형앱들에 유저가 몰려있는 편


또 일본 정부가 스스로 데이팅앱 사용을 권장하며
정부가 나서서 데이팅앱을 검증하고 지원하고 있는 추세
한국은 '사람을 등급화해 상위권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발전했고,
일본은 '평범한 사람들을 목적과 성향별로 나누어 연결하는 방식이 더 크게 자리 잡은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