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추가하자는 정신나간 의견이 최근 떠돌고 있는 가운데 오늘 그 토론회가 열림.
한글문화연대라는 단체의 공동대표가
천안문에 걸린 모택동 그림과 공산당 상징이 시대정신을 나타내는 거라며 좋은 사례라고 함.
이 분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광화문 현판을 문화제가 아니라 한자를 몰아낼 프로파간다로 쓰자는 내용임

하도 욕을 쳐먹으니까 4월엔 현판을 두개 달자는 이런 개소리까지 하고 있는데 이런 개소리를 토론회까지 하며 들어줘야 하나 싶음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추가하자는 정신나간 의견이 최근 떠돌고 있는 가운데 오늘 그 토론회가 열림.
한글문화연대라는 단체의 공동대표가
천안문에 걸린 모택동 그림과 공산당 상징이 시대정신을 나타내는 거라며 좋은 사례라고 함.
이 분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광화문 현판을 문화제가 아니라 한자를 몰아낼 프로파간다로 쓰자는 내용임

하도 욕을 쳐먹으니까 4월엔 현판을 두개 달자는 이런 개소리까지 하고 있는데 이런 개소리를 토론회까지 하며 들어줘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