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아들 '해병대' 입대…"일주일 만에 울면서 전화, 무조건 견디라고" (십오야) : 네이트 연예


황정민은 "군대 간지 일주일 지났고 내일이면 2주 차"라며 "일주일 지나니 전화기를 줘서 한 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힘든가 보다. 무조건 잘 견디라고 했다. '네 인생에서 이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되면 이것만 견디면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요새는 일주일만에 통화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