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바로 이슬람


무함마드가 고양이를 ㅈㄴ좋아했음
애완 고양이가 기도 중인 무함마드 옷자락 위에서 잠을 자자 깨우지 않기위해 그대로 옷을 잘라버리고 일어났다는 이야기도 유명함


특히나 고양이의 천국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튀르키예는 고양이를 좋아해서
길고양이들이 창궐하고 사람한테 달라붙어도 아무도 문제 삼지 않음
그래서 인도의 소처럼 온 거리에 고양이들이 돌아다니는걸 볼 수 있다 함

반면 개는 불길한 동물 취급 받음
무함마드를 보고 짖은 댕댕이 때문에 무함마드는 적에게 발각되 죽을 뻔함
강아지 짖는 소리 하나로 "이슬람" 이라는 세계 종교의 거대한 한 축이 사라질 수도 있었음

그 중 이란은 개 혐오가 가장 심한 나라고
2019년에 개 산책을 금지하기도 함
더 옛날엔 키우는 것도 불법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