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포장하면 되잖아, 뚱보야"…상품 뜯고 환불 요구한 '진상녀'[영상] : 네이트 뉴스

영상에서 한 중년 여성은 이미 포장을 뜯은 제품을 들고 알바생으로 보이는 어린 여성에게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직원은 난처해하며 "포장을 다 뜯어서 환불이 어렵다"고 설명하자 여성은 "뭘 못하냐. 여기서 또 포장하면 되는 거지. 재포장하면 되잖아"라며 큰 소리로 항의했다.
이를 지켜보던 옆에 있는 손님은 "막무가내로 그렇게 하시면 어떻게 하냐. 손녀 같은 어린아이한테"라고 말하며 이를 말리자 여성은 "아, 시끄러워. 누군데 대체 당신은? 뚱보가 돼서는"이라며 외모를 비하하는 막말까지 내뱉었다.
소란이 계속되자 결국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이 "어머니가 욕설을 하셨으니 주민등록번호를 달라"고 말하자 여성은 "욕한 적 없다"고 발뺌했다.
모 개붕이의 댓글로 영상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