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7500만원 꿀빠냐" 비아냥에…소방관 아내 "벌·뱀도 잡는다" 반격 : 네이트 뉴스

SNS 스레드에는 "소방관 12년 근속자가 연봉 7500만 원인 걸 봤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진압팀(화재 신고)은 하루 평균 출동이 1건도 안 되는 곳이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며 소방관의 연봉 수준과 출동 횟수를 연결 지으며 국민들의 세금으로 주는 소방 공무원의 연봉이 너무 과도하게 지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자신을 현재 12년 차 현직 소방관의 아내라고 밝힌 A 씨가 장문의 댓글을 통해 반박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