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은 어느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많은 새치 때문에 염색을 자주 하신다고한다.
처음 방문한 세종의 어느 **헤어

염색만 하러갔는데...
남자 원장의 현란한 영업 말쏨씨에 넘어가고
볼륨매직펌과 투블럭 단발꼬임에 넘어감
그러나 ㅋ
70년대 초코송이 여고딩을 만들었음
소심한 제보자는
이거쫌 아니지 않냐고 소심하게 항의 했지만
또다른 원장이 갑툭해
엄청난 리액션으로 잘나왔다고 띄워줌 ㅋ
옆에 다른손님은 할말을 잃고 고개를 돌림 (다음은 너야...)
웃대인같은 소심한 제보자는 도망치듯 결제하고 나옴
계속된 억울함이 밀려온 제보자는
인정과 사과를 조금이라도하면 넘어갈려고 연락을 했음
돌아온 답변에
억울함과 눈물만.....
나도 놀랍다 ㅠ
다시한번 말하지만
17만원짜리....
1.7만원짜리가 아님..
또 억울한 제보자는
끝내 사과도 보상도 못받음..
방송국 전담 경력25년 헤어 존문가에게 물어보니
저건 환불이지 시전
빡친 네티즌들ㅋㅋㅋ
댓글창 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