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이 끝나도 월드컵의 열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FIFA는 2026 월드컵 결승전이 종료된 뒤 경기장 잔디를 2,026개의 조각으로 나눠 투명 레진에 보존한 공식 기념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 기념품에는 경기장 이름, 결승전 날짜, 최종 스코어가 함께 새겨져 역사적인 순간을 담아냅니다.
일반 에디션은 450달러(약 62만 원), 미니 축구공과 트로피 모형 등이 포함된 한정판은 최대 3,000달러(약 410만 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단 2,026개만 제작되는 만큼 축구 팬들과 컬렉터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26만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