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옛날에 인간들에게 핍박 받던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중 하나인 원숭이가 어떤 열매를 주워먹었습니다.
원숭이는 사람이 되고 동물 친구들을 못된 인간들로부터 하나하나 해방시켜주었습니다.
인간들은 이를 악마의 열매라 부르며 두려워했습니다.
인간들은 이에 맞서기 위해 무시무시한 무기, 동물들을 약하게 만드는 돌, 신비한 아우라를 만들었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동물들은 승리했으나 의견이 갈렸습니다.
원숭이는 모두가 자유로운 세상을 원했습니다.
앵무새는 인간들을 벌주기를 원했습니다.
이게 공백의 100년 역사 내용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