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0006?sid=102
서울시가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의 제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과 관련, 당초 계획했던 공청회 일정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노인회 중앙회 측이 “사회적 합의가 먼저”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현재 만 65세부터 가능한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만 70세부터로 조정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14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와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가 이달 초 열기로 한 공청회 일정이 잠정 연기됐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입장을 밝히면서 당초 추진했던 공청회 일정을 바로 잡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안을 더 다듬어서 공청회를 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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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무임승차 연령 상향하는데 노인들과 합의가 가능한가 ㄷㄷ
저 같아도 거세하고 반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