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이강인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적 공식 발표까지 약 72시간 정도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국에서 진행된 이강인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영입을 마무리 짓고 있다"라고 보도했다.그러면서 "이강인 영입 공식 발표는 이번 주 안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 이적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매체가 추정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공식 발표 날짜는 7월 18일이다.언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 시장에서 차기 대형 영입을 공식 발표하기까지 몇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라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치열한 협상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영입을 위한 행정 절차를 가속화했다"라며 "이강인은 2026-2027시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