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간 10분 정도 남았는데 2:0 으로 프랑스가 지던 상황이라 아르헨티나가 무난하게 우승하나 싶던 순간 정말 순식간에 음바페 혼자 2골 연달아 때려 박고 바로 따라 붙은 희대의 명장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