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한 검토 대상 조치에는 장관과 부장관, 대사를 비롯한 고위 인사가 외교 접촉을 통해 ICC의 폐해와 위험성을 알리고 각국에 ICC 탈퇴를 촉구하는 방안이 포함됐다.다른 국가들이 ICC에서 탈퇴하도록 외교적 압박을 가하겠다는 것인데 미국의 동맹이면서도 ICC에 가입하고 있는 한국, 일본 및 유럽 국가들이 주요 타깃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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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CC가 전쟁범죄로 기소중인 주요 인사로는 베냐민 네타냐후, 블라디미르 푸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