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22억·계약금만 4억…'현금 있어야 가능한 청약'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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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906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 photo 뉴스1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행 청약 제도의 형평성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강남권 아파트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지만, 높은 계약금과 대출 부담으로 사실상 현금 여력이 있는 수요자에게 유리한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