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 비서실장 집무실에서 한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주택 공급) 착공 시기를 앞당기고, 임대 물량도 많이 늘린다는 우리 정부의 방침은 대략 알고 계실 텐데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 토론회는) 좋은 아이디어, 청년들을 위해 이런 것도 해보자 등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청와대는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부동산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등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를 강화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예를 들어 연립주택 300채를 가진 사람이 세금이 없다. 연간 수십억원씩 납부해야 할 종합부동산세를 모두 면제받고 있는데, 우리가 그런 건 모른다. 재산세도 대부분 면제된다”며 “엄청 분노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67915.ht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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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빌라가 300개이든 3000개이든
가치가 없으니 종부세 안내는 거는 생각안하는지
빌라왕이나 때려 잡을 생각해야지.
수도권 지방 빌라 전월세 삭제 작업도 시작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