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 몰린 AI 랙 공급망…LG전자, 빅테크 새 선택지로[biz-플러스]
- LG전자가 58년간 가전 사업에서 축적한 냉각·기계 기술을 인공지능(AI) 서버 제조에 이식한다. 에어컨과 냉장고를 만들며 쌓은 열관리·유체 제어·정밀 설계 역량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베라루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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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58년간 가전 사업에서 축적한 냉각·기계 기술을 인공지능(AI) 서버 제조에 이식한다. 에어컨과 냉장고를 만들며 쌓은 열관리·유체 제어·정밀 설계 역량을 엔비디아의 차세대AI컴퓨팅 플랫폼 ‘베라루빈’용 서버 랙(Rack)에 적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