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셰프라는 TVN 프로그램임
셰프들이 직업 숨기고 해외 식당에
위장취업해서 요리하는거임
최근에 시청률 잘 나온다고 함
써니는 정지선임 복싱선수로 알고있고
청두에 있는 식당에 취업함

청두 식당의 직원은 50명
정지선 셰프가 직접 점심 하겠다고 했음
그래서 50인분 소불고기 할 예정

50인분이고 웍이 무거워서
웍질이 어려워서 당황함
나눠서 하라는 조언이 있긴 했음
여기에 야채까지 넣으니 더 힘들게 됨

야채까지 들어감
웍 무겁다, 웍질 어렵다
너무 많아서 익는게 어렵다는 의견

정지선 셰프가 무겁다고 하자 도와줌
근데 남자가 하기에도 무거운 20kg라고 함

청두 지역은 사천 음식을 먹는 지역이고
소불고기는 단 맛이 강한 음식이라서
호불호가 갈린다는 김풍
일단 요리 완성함



시간이 지나서 직원들의 점심시간
달다, 덜 익었다는 반응
사천 요리보다 달고 기름기가 없었다는게
공통 의견임
결국 소불고기를 거의 안 먹고
매운 고추볶음을 대부분 먹어버림

직원들에게 괜찮았냐고 물어보니
좋은 반응 못 들어서 멘탈 터짐







장사하기 전 조회를 함
맛있었냐고 물어보는 남사장
사천요리라고 생각하면 별로였다는게 평가
한국요리라고 기대했으나 너무 달았다고 함
이후 다음 날 다시 점심 만들 예정


다음 날 다시 점심 만들려고 함
한국 춘장으로 자장밥 할 예정

춘장 튀긴고 요리 함

쫀득한 맛을 위해 감자 튀긴다
고기 볶는다 > 야채 볶는다
춘장 넣는다
여전히 웍질이 힘들어서 도와줌
전분 넣어서 완성

직원들이 먹어 볼 예정



음식이 까만게 이해가 안된다
매운 음식 먹어야된다, 마라를 먹어야된다며
대부분의 직원들이 안 먹음

어르신들은 짜장 안 먹음


반응을 보려고 잠깐 지나갔는데
혹평을 들어버림

다시 멘탈 터짐
현지 입맛 맞추는게 너무 어렵다고 함

멘탈 터졌으나 다시 저녁에
직원식 만들 예정

탕수 가지 할 예정
소스는 흑백 요리사에서 사용한 소스라고 함

가지 3번 튀김



단 맛이 문제다
맛을 바꾸는게 어떠냐고 물어봄

안된다 내 방식으로 하겠다고 함

소량으로 만들어서 테스트 음식 만듬


50인분 완성



먹어보니 이제 맛있다고 함
요약
1. 소불고기 했다가 실패
2. 자장밥했다가 실패
3. 탕수가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