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 커뮤니티 인기·화제글 모아보기
[로그인/가입]

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00.webp

 

피해자인 이양 유류품은 장씨 범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지만 경찰은 이를 확보하지 않았거나 폐기했다. 

 

이양은 당시 상의에 얇은 스웨터를 입고 있었는데 이 역시 경찰이 폐기했다. 카디건은 장씨가 흉기로 공격하면서 일부 훼손됐고 많은 피에 젖어 있었다.

경찰은 혈흔 등을 분석하기 위해 스웨터를 여러 조각으로 잘랐다고 한다. 경찰은 이후 카디건을 증거물로 확보하거나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고 폐기 처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nate.com/view/20260710n02757

이슈 스토리 — 여고생 사건 유품, 경찰의 부실 수습 및 폐기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