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에 이어 캐나다도 고배…김동관號 '한화오션' 방산 수출 과제 커졌다
-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이 독일 TKMS 품으로 돌아가면서 한화오션이 또 한번 해외 대형 방산 프로젝트 수주에 실패했다. 폴란드 오르카(ORKA) 사업에 이어 캐나다까지 연이은 고배를 마시며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이끄는 한화오션의 방산 수출 전략도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기술 경쟁력은 충분히 입증한 만큼 이제는 해외 운용
-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K방산’ 자만 말고, 공급망 전략 구축 필요
- 지난해 12월31일 우리 해군 최초 잠수함인 장보고함(1200톤급)이 퇴역했다. 1993년 취역한 장보고급(1200톤급) 1번함인 이 잠수함은, 당시 국내 기술이 전무한 상황에서 독일 잠수함 전문 기업 하데베(HDW) 조선소에서 건조됐다. 2번함은 대우중공업이 독일 설
- [경제][속보] 한화오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에 "나토 벽 못 넘어" | YTN
-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실패에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수주 최선 다했지만 나토의 벽 넘지 못해""K-방산이 글로벌 시장서 더 도약할 길 찾을 것"▶ 자세한 뉴스 잠시 뒤 ...
- K방산, 팀유럽에 4전4패... 가성비만으론 벽 못뚫어
- K방산, 팀유럽에 4전4패... 가성비만으론 벽 못뚫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한국 아닌 나토 동맹 독일 선택 한국이 빠른 납기 내세우자 유럽 차원서 속도전 지원 캐나다 정부가 6일현지 시각 자국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