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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에리카의 102번째 프로포즈 결말

SUMMARY
시작점 | 세리에매니아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1.2k · 댓글 1
키워드 |     

이번에 마지막회가 방송됐는데

 

 

 

<101번째 프로포즈>로 맺어진 호시노 타츠로(타케다)와 야부키 카오루(아사노). 그들의 딸은 다행스럽게도 어머니를 닮아 미인으로 자라, 어머니의 재능을 이어받아 인기 첼리스트가 되었다. 호시노 히카루(카라타 에리타) 30세 독신.

 

 

 

 

 

그런 히카루에게 첫눈에 반한 소라노 타이요는 33세 독신. 지금까지 99번 여성에게 차인 남자. 하지만 히카루에게는 이미 잘생긴 피아니스트이자 부잣집 아들 오오츠키 오토(이토)가 있었다. 아버지 다츠로는 타이요를 딸의 결혼 상대로 받아들일 것인가? 그렇지 않

을 것인가?

 

카라타에리카의 102번째 프로포즈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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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에리카의 102번째 프로포즈 결말

 

 

존잘완벽서브남을 불치병으로 저세상보내고

 

존잘서브남이 너를 행복하게 해줄 남자는 남자주인공이라고 유언남기고

 

남자주인공의 청혼을 받아 해피엔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