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지막회가 방송됐는데
<101번째 프로포즈>로 맺어진 호시노 타츠로(타케다)와 야부키 카오루(아사노). 그들의 딸은 다행스럽게도 어머니를 닮아 미인으로 자라, 어머니의 재능을 이어받아 인기 첼리스트가 되었다. 호시노 히카루(카라타 에리타) 30세 독신.
그런 히카루에게 첫눈에 반한 소라노 타이요는 33세 독신. 지금까지 99번 여성에게 차인 남자. 하지만 히카루에게는 이미 잘생긴 피아니스트이자 부잣집 아들 오오츠키 오토(이토)가 있었다. 아버지 다츠로는 타이요를 딸의 결혼 상대로 받아들일 것인가? 그렇지 않
을 것인가?
존잘완벽서브남을 불치병으로 저세상보내고
존잘서브남이 너를 행복하게 해줄 남자는 남자주인공이라고 유언남기고
남자주인공의 청혼을 받아 해피엔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