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층 짜글이 식당감
11시 15분 도착
이미 만석 웨이팅 있음


3층 박포갈비 줄 보러감
만석에 웨이팅 있음

박포 갈비의 경우
환기가 잘 안돼서
클레임이 조금 있었다고 함

4층은 카페
사람이 적당히 있다

짜글이의 경우
최소 2인분부터 주문가능
첫 날이라 그런지 모르겠으나
짜글이, 박포갈드 솔드아웃

자세한 메뉴표임
짜글이 2인분
모두부
구이김
다 시켜봄


셀프바에 있는 라면사리와 기타 반찬들
공기밥, 계란 무한 리필 가능


짜글이 사진
유튜버의 평가
고기 잡내 없다
고기는 전지로 추측
두부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
가오픈이라 임성근 없었다

조합이 미쳤다
두부가 탱글탱글하고 진짜 맛있었다


오래 끓여서 국물에 밥을 넣어서 먹으니
진짜 맛있었다

짜글이, 두부, 계란, 김 올려서
비벼 먹으니 맛있었다

졸여진 국물에 라면사리 넣음
또 맛있다
식당 구성을 보면 직장인들이 좋아할 구성이다
아쉬운 점
2인분부터 주문이라는 것
너무 먼 위치
혼자 먹었는데 고기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다
고기 추가해서 먹는 사람 있었다
2~3시간 걸려서 올 위치는 아니다
20~30분 거리라면 충분히 가볼만하다
임해장 유튜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