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반, 호드리구, 비니시우스 등 공격진들에 대한 만족감
월드컵을 나갈 때,
수비를 견고하게 하는 팀을 상대할 때 선수들의 개인 능력과 공격 해결책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 부분을 오늘 한국과의 경기에서 많이 보여줬기에 만족하는 경기였다.
-한국 3백 수비 대체적으로 어땠는지. 브라질 같은 강호 되기 위해 어떤 길을 밟아야 할지
처음에 한국이 3백을 세우며, 중앙에서부터 압박을 세게 나갔다.
그 부분에서 (한국이) 미스가 있었다.
에스테반이 측면에서 벌려줘서 수비 간격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한국에게 어려운 경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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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서 시작하는 전방 압박을 상대로 측면 벌리기로 수비 간격 넓히기.............
이거 브라질이 약점이라고 다 알려줬는데 못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