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회장은 오늘(1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면서 “32강 진출 시 10억, 16강 진출 시 20억, 8강 진출 시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포상금 집행은 대한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로 이루어집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56/0012191662

정 회장은 오늘(1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면서 “32강 진출 시 10억, 16강 진출 시 20억, 8강 진출 시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포상금 집행은 대한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로 이루어집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56/001219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