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엔딩까지 26시간 플레이로 엔딩 봤습니다
시간 순으로 발아의 시대 - 마법의 시대 - 재건의 시대 - 가호의 시대
크로노 트리거처럼 네 시대를 왔다 갔다 하는 스쿠에니 RPG
익숙한 왕도물에 이야기도 어느 정도 흥미롭지만
몇몇 캐릭터들 제외하고 기능적으로만 존재하는 캐릭터들과
정말 후반까지 빌드업 하나도 없다가 급전개 되는 게 좀 아쉽네요
하면 할수록 눈에 보이는 아쉬움에 스타오션 R이나 크로노 트리거 생각 많이 났네요
전 18% 할인에 대충 이것 저것 할인 넣어서 5만원에 사서 좀 재미있게 했지만
사실 분들은 7만원 정가에 사지말고 최소 20~30% 세일때 사시길
그래서 크로노 트리거 리메이크 언제 만들어줄껀데 스쿠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