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피자님과 둘이 다닐때의 살짝 평냉 느낌이었던 간을
은하님이랑 막내 카라미님이 채워주시니까
평소보다 먹방이 더 재밌게 느껴졌네요
고정멤버 힘들면 가끔씩 이렇게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