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씨발 항상 현관문을 쳐 열어둠
나이는 60가까이 쳐먹은 씨발년놈들이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밤 10시까지 문 쳐열어놓고 소리 키우고 영화를 쳐 보질 않나
오늘은 새벽 6시30분부터 문 쳐 열고 설거지 하는지 시발 달그락 거리는 소리때문에 깸
아침, 저녁에는 제발 문좀 닫아달라고 하니까 미친년이 궁시렁대면서 자기 집 문도 못열어놓냐고 미친사람인가 이지랄하면서 문을 닫더라
목소리도 까랑까랑 개좆같은게 진짜 사람 야마돌게함
아니 시발 내가 민감한거임?
하다하다 씨발 옆집 숟가락이 몇개인지도 외우겠어 짤그락 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