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분 37초, 여자 전체 2위!
배우 션이 첫째딸 하음 양과 함께 기부 마라톤 10km에 나란히 출전했습니다.
처음 목표 페이스는 41~42분이었지만 하음이가 워낙 잘 따라와 페이스를 올렸고,
결국 40분 37초라는 기록으로 여자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션은 '하음아, 한 걸음 한 걸음 감사하며 누군가를 위해 의미 있는 걸음을 뛰어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참가비 전액이 21개 비영리기관에 기부되는 이번 대회, 기록도 의미도 모두 잡은 션 부녀의 선한
레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