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aby, I‘m yours(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배를 가리고 등장했다. 이어 배를 가린 손을 치우며 아름 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14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