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긴거 이렇게 생겼는데
애들이랑 산책을 자주 나가서
고리가 있어 손가락 끼워서
다닐수도 있구요
요즘 살짝 얼려 살어음 낀 생수 하나
끼워서 나갈까 싶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산 500미리
음료도 계속 시원하게 마실수 있을것도
같은데 무게도 그리 나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써보신 분 계실까요?

생긴거 이렇게 생겼는데
애들이랑 산책을 자주 나가서
고리가 있어 손가락 끼워서
다닐수도 있구요
요즘 살짝 얼려 살어음 낀 생수 하나
끼워서 나갈까 싶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산 500미리
음료도 계속 시원하게 마실수 있을것도
같은데 무게도 그리 나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써보신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