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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용주골 집창촌 강행 철거하더니 결국 자기들끼리 잔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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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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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도 | 더쿠(2)

유엔인권위 권고 싹다 무시하고 줘 패버리더니

결국은 젠더교육장소로 탈 바꿈 

성인지 감수성 교육??? 그렇게 욕먹고도 아직도 성인지감수성  ㅡ ㅡ

성근로자들이 나와서 착취없다고 대모까지했는데 착취한다고 자기들끼리 소설

여성시민단체 저기 점령해서 또 세금 받아먹으면서 활동하겠죠.




파주시는 지난 12일 파주읍 연풍3길에 있는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 공간 '성평등 파주'에서 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9차 '여행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성매매 수요 차단과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교육의 핵심은 성매매집결지를 단순한 공간 문제가 아니라 착취 구조와 시민 인식의 문제로 설명하는 데 있다.

클리어링은 2024년경 집결지 폐쇄를 바라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성한 활동단이다. 법정 단체는 아니며, 학부모단과 젠더폭력 예방교육 강사단 등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체 활동 규모는 100명 안팎으로 알려졌다.

클리어링은 시민이 많이 모이는 행사나 장소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뿐 아니라 성인지 감수성, 성평등 인식 개선을 함께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관련 캠페인은 12차례가량 진행됐고, 누적 참여 인원은 약 400명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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