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위구르 분지서 발견된 4000년된 서양인 외모 미라, 알고보니 토착민이었다
정충원 서울대 교수팀 네이처 발표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 남부 타림 분지 샤오허 묘지에서 발견된 자연 미라의 모습이다. 중국 신장문화유적고고학연구소 제공

타림분지에서 발견된 샤오허 묘지의 모습이다. 중국 신장문화유적고고학연구소 제공

샤오허 묘지에서 미라들을 발굴하는 모습이다. 중국 신장문화유적고고학연구소 제공

샤오허 묘지의 관은 소가죽으로 덮혀 있고 관도 서양과 비슷한 보트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중국 신장문화유적고고학연구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