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교정 시작한 지 딱 1주일 됐는데
처음 착용했을 때는 생각보다 압박감이 있어서 매일 끼고 있어야 한다고? 싶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이제 슬슬 적응되네요
1주일차라 눈에띄는 변화는 아직까진 당연히도 없고요
근데 일단 투명이라서 눈에 잘 안띄고 거의 하루종일 착용해야하는건데
걍 생각보단 별거 없습니다 느낌은 적응돼서 금방 익숙해짐
그리고 밥 먹을 때 빼고 먹어야하는 약간의 귀찮음이 있지만 그냥
밥먹고 양치하는 것마냥 익숙해진 상태
보니까 투명교정 브랜드마다 케이스 모양이 쪼금씩 다르긴하더라고요
저는 세라핀인데 여긴 육각형임ㅋㅋ 사진에 보이는게 장치랑 케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