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회장이 혼수상태에 빠진 동안 회장이 남긴 메시지,
'우리 그룹에 혈연 승계는 없으며, 누구라도 회장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최성그룹에는 차기 회장직 승계를 노린 혈투가 벌어진다.

① 회장의 망나니 아들
② 회장의 악독한 딸
③ 회장의 숨겨둔 늦둥이 딸
④ 회장의 숨겨둔 아들로 오해받는 신입사원
'우리 그룹에 혈연 승계는 없으며, 누구라도 회장이 될 수 있다.'
참 한국적이다.

* 스티브 잡스가 죽고 팀 쿡이 애플의 새 CEO가 됐을 때,
대한민국에선 '팀 쿡이 잡스 아들이냐?'는 질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