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이 할배를 설명할 때 '느금마' 없이는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ㅐ문...


진엔딩 부분 마지막 장면에서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회상에서 사실상 아버지 취급받는 삼사형도 조금 어물쩡하게 대답해버리고 넘김.
근데 장문인 당중령은




굳이 다른 사람인 무림맹주가 될 필요없이 다 좆까고 너로써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긍정해준 첫 인물임.

당문 함성 구호의 경우에도

접수 일단 받았으면 찰지게 시전해주심.
그래서 '니애미' 라는 문구 없이는 당장문인을 설명하기가 불가능함..

조활을 입실제자로 받아주지 않은 이유에 대한 음해이지만 사실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