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에스콘 필드 구장을 소유하고 있는 일본의 닛폰햄 파이터즈
이 구단의 영구결번은 초대 구단주를 제외하고는 없지만 사실상 준 영구결번인 등번호가 있는데 11번임




원래 다르빗슈의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준 영구결번이었지만 닛폰햄이 오타니 영입을 위해 다르빗슈 아버지의 반대까지 무릅쓰고 그에게 유일하게 수여되었던 경험이 있음
물론 오타니까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론 그 누구도 달지 못하고 있음
하지만 먼 훗날 둘을 능가하는 선수가 나온다면 다시 수여될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