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0298
회사는 당초 신규 앨범 제작비와 운영자금 조달을 목표로 50억원 이상 투자금 확보를 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초까지도 국내 주요 VC 등과 만나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지만, 조달 목표액의 절반 미만인 20억원 수준에서 시리즈A 투자유치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
리센느의 가파른 인기 상승이 신규 자금 조달 조기 종료를 이끌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의 흥행세를 추가로 입증한 뒤 대규모 투자유치에 나선다는 방안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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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이면 사실상 직원들 월급, 거마비, 활동비 똔똔이고
당초 목표액도 그렇고, 훨씬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을텐데
지금 잘되고 있으니, 자체적으로 자금 확보 가능하다는 판단.
외부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내부경쟁력 키우겠다 선언ㄷㄷ
사업적으로 좀 더 큰 그림 그리고 있는거 같네여
- '트리플에스' 모드하우스
- 210억원 투자 유치
- '키스오브라이프' S2엔터
- 52억원 투자 유치
- '리센느' 더뮤즈엔터
- 20억 투자 유치
(당초 목표 50억이었으나, 자체적으로 자금 확보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조기 종료.)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매출현황.
작년 영업이익 - 마이너스 56억.
https://maily.so/draft.briefing/posts/w6ovpe0yok5
https://www.neovibelab.com/report/small-label-miracle
(리포트 요약본(위)과 전문(아래))
<'중소의 기적'을 만드는 전략 - '거제 야호'의 법칙: 2009~26년 중소 돌파 구조 분석>
엔터문화연구소 차우진 평론가의 문화트렌드 분석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