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젠슨황이 만년 2위였을 적에
엔시소프트가 그래픽카드를 대량 구매하고 피시방에 싸게 푸는 식으로 도움을 줌
그때의 도움으로 지금 엔비디아가 클 수 있었던 거
마치 동화로 비유하면 젠슨황에게 김택진은 허생에게 돈을 빌려준 부호와 같은 존재였던 것
여기서 비슷한 사례로

신두형도 어렸을적 포르투칼의 신안과 비슷한 취급의 마데이라섬에서 태어나 엄청 가난함을 겪었고 스포르팅에 입단해서도 엄청난 가난에 밥한번 제대로 못먹을 때 선행을 베풀었던 여자가 있었음

신두형은 그 은혜를 잊지않고 여자를 찾아내 포르투갈에서 가장 큰 레스토랑을 사줬음



세상에는 은혜를 범죄로 갚는 병신약물난쟁이같은 새끼도 있지만
저렇게 은혜를 돌려주는 사람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