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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의 패치 방향성이 잡히지 않았을 시절이라 나왔던 몬스터

SUMMARY
시작점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1.5k · 댓글 21
키워드 |     
언급도 | 루리웹(5), 개드립(4), MLB파크(1), 이토랜드(1), 배틀페이지(1), SLR클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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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난이도에 대해서 플레이어들의 취향은 제각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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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들과 엮이는 걸 아예 원치 않는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몬스터로 온갖 걸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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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린 플레이어들이 도전 요소를 직접 찾게 되는 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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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하는 도전의 예시로는 위더가 있는데,

 

위더는 아주 파괴적이고 플레이어가 제어할 수 없는 보스지만

 

위더를 언제 만날 지는 온전히 플레이어에게 달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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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대로 알고 있다면 크리퍼는 많은 플레이어들과 애증의 관계에 있는 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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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나서 플레이어의 작품을 날려 버리는 몬스터'를 추가하는 건 논란의 중심이 되었을 것이기에,

 

규칙이 정립된 현재였자면 우리는 크리퍼를 추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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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크리퍼는 마인크래프트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어 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