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드컵 개최지 일부 도시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가 보안 담당으로 배치된다.
로봇개에 달린 카메라와 센서로 의심 인물, 물건 정보가
즉각적으로 보안 요원에게 전달된다.
위쪽 영상은 카메라로 얼굴 인식을 시도하는 영상.

멕시코에 배치되는 로봇개는 중국제 K9-X 모델이다.
야간 투시 카메라와 열화상 센서 외에도, PTZ 카메라,
주변 거리와 형태를 레이저로 감지하는 LiDAR도 달려있다.
또한 비디오 및 오디오 송수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번호판 인식과 얼굴 인식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