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에 싸인 했다고 하네요


- 젠슨 황 삼쏘 회동 뒤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 사인…온·오프라인 달궜다
- [서울=뉴시스]박현준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식당 곳곳에 남기고 간 사인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계 총수들과의 이른바 '깐부회동' 이후 공개된 사인에는 그의 친근한 면모와 한국에 대한 애정이 담기며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8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