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서 죄송합니다.ㅠㅠ어그로 끌려고 한거 아닙니다.ㅠㅠ)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서울) 양천구 진짜 개같지 않냐?"
뭔 망말을 하나 싶어서 반문했더니
친구가 지도 보여주더라고요.
진짜네...하하ㅠㅠ
흡사 슈나우저나 말티즈같은 느낌?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서 죄송합니다.ㅠㅠ어그로 끌려고 한거 아닙니다.ㅠㅠ)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서울) 양천구 진짜 개같지 않냐?"
뭔 망말을 하나 싶어서 반문했더니
친구가 지도 보여주더라고요.
진짜네...하하ㅠㅠ
흡사 슈나우저나 말티즈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