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알코올 도수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리뉴얼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2월 ‘진로’ 도수도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변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9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