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불화설 종결 이네요
10주년 활동 못해서 가장 아쉬운 사람은 강미나 일듯요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끈끈한 우정을 증명하며 불화설을 단숨에 잠재웠다.
1일 전소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막콘날 열심히 찍어봤다”라는 멘트와 함께 콘서트 백스테이지 현장의 생생한 열기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강미나의 모습이었다. 강미나는 콘서트 마지막 날 대기실 소파에 청하와 나란히 앉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이들의 내추럴한 투샷은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