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심심해서 갔다옴.
가니까 밥 먹으라고 해서 밥 먹음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 없더라.
청년예배 들어가니 사람 많지는 않음
청년부 ccm 부르고 분위기는 신남
목사가 설교시작하는데 좋은 말은 많음
근데 기승전예수하느님 전개라서 무신론자인 내 입장에선
이 사람들은 예수 하느님없으면 어떻게 살까? 하는 느낌이 있음
나갈때는 막 등록하라고 할 줄알았는데 인사만 해줌
아마 한번 나온거로 교회 올거 같지않으니 그런듯
커뮤에 올라오는 교회 이미지에 비해 평온하고 평범
교회 공동체를 중요시 하는 느낌이 강했고
청년부 악기 연주 실력 좋음
절, 성당, 교회 다 가봤고
다음엔 신천지 가볼 예정
근데 신천지는 어케 들어감?